오늘 저녘식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켈리포니아에서 성희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지금 미씨방 동영상방에 다큐멘타리 방송이 떴으니, 그거 얼른 가서 보라고. 먼저 보셨는데, 너무 좋은 내용이라서, 보시다가 제 생각이 나셨다면서. 헤헤헤 너무 좋아서 괜히 웃음이 나도 모르게 저절로.
나도 보다가 내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도 보셨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해 주는 마음은 이렇게 전염되고 전파되나보다. 성희님 고마워요. 그리고 종국어머님, 돌아오는 주말에 다시 Mouth sports를 즐기지요...ㅎㅎㅎ
저도 '나물로 차리는 착한 밥상이야기'라는 다큐를 링크 걸어 놓았습니다. 참고로 이 다큐는 산나물 이야기입니다. 특히 나물사랑님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