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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12

올 봄에 심었던 도토리나무 네 그루

봄에 도토리나무 그루를 Oikos Tree Crop에서 주문해 심었었다. 받았을 땐, 한 뼘도 안되는 연필크기만한 가지들이어서 심고도 안심이 안되었는데, 이젠 거의 무릎팍까지 정도로 자라주었다. 나뭇잎 모양만 보면 모두 비슷해보여서 정말로 그루가 모두 다른 종류일까  강한 의심까지 들기도 한다.

바람은 이것들이 빨리 자라서 열매를 달면 도토리묵도 만들어 먹고 Acorn Bread라는 것도 만들어 먹는 것이지만, 너무 ~ 오래 기다려야 같다.  심고 2-3년 있다가  열매를 다는  과일나무도 아니고 10년에서 20년을 기다려야 도토리나무들은 앞으로 기다려야 세월의 무게를 심하게 느끼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