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Gina님이 켈리포니아에서 4 가지 씨앗들을 보내주셨습니다.
씨앗들과 같이 손수 뜨개질로 뜨신 친환경 수제 수세미도 같이 보내주셨구요. 어쩜 이리 이쁘게 색색으로…넘 예쁘죠?
저야 그냥 갖고 있는 씨앗 몇 종류를 보낸 것이 다인데… 너무 분에 넘치는 선물들을 받은 것 같습니다. 이 것들을 땀땀히 뜨셨을 Gina님의 정성과 씨앗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올핸 박 키우기 실패를 했는데, 보내주신 흥부네 조롱박으로 다시 도전해 내년엔 꼭 성공을 해보고 싶습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