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보내오면서 곁들여 온 설명이 너무 재미있어서 같이 올립니다. In the pictures, there are our Mae-Joo family in a nice row, taking a sun bathe. Although they do that all day long, those mae-joos can't seem to get rid of the stench when they come in at night. 가지런히 일광욕 즐기고 있는 메주들이 너무나 정겹습니다. 어릴 때 엄마가 메주 띄운다고 방에 들여 놓으면 코잡고 다녔던 생각이 납니다. 한국에서도 메주 담아 먹을 생각들은 아예 안한다고 그러던데....이렇게 집에서 만든 메주로 직접 된장이랑 간장 만들어 먹으면 진짜 진짜 맛있겠죠?

분홍색꽃을 가득 달고 있는 제라늄이 예쁩니다.

여러종류의 난들도 꽃을 활짝 피여서 곱구요.






요 위의 작은 난들은 제게도 보내주셔서 지금 열심히 잘 크고 있습니다. 이렇게 화사하게 핀 꽃을 보니, 제 것도 저렇게 예쁜 꽃을 가득 달아 주면 얼마나 좋을까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