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엄청 놀랐습니다. 잎도 무지 크지만 꽃봉우리도 엄청 큽니다. 생각보다 꽃이 예쁘고 Astilbe랑 비슷해보입니다.

심은지 3년만에Rhubarb Crisp도 해먹고 처음으로을 꽃도 봅니다. 이참에 아예 씨들을 얻어서 미국 전역에 퍼트릴까 싶습니다. 루바브 잎들을 Hosta대용으로 심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꽃도 보고, 잎은 관상용으로 즐기고, 잎대는 디저트를 만들어서 먹을 수 있으니, 1석 3조! 이런 야채, 이제 호기심이 생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