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화과가 아주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화과로 만들 수 있는 디저트들도 열심히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재료]
무화과 9 개,
prosciutto –3 thin slices
냉장고안에서 굴러 다니는 cheese 아무것이나,
가든에 자라는 허브 잎
[만드는 방법]
1. 무화과 9개는 조심스럽게 잘 씻어서 꼭지를 잘라냅니다.
2. 오이 물김치 담글 때 처럼 십자로 칼집을 넣습니다.
3. 냉장고에 잠자고 있는 아무 치즈나 잘라서 넣는데, 전 카티지 치즈를 썼어요.
3. prosciutto 한 장을 세 줄로 길게 잘라서 치즈 채운 무화과를 둘러줍니다.
4. 물론 굽지 않고 그냥 그대로 먹어도 되지만, 그릴 팬에 parchment paper를 깔고 (없으면 호일 깔아도 괜찮을 듯) Broil의 Hi모드로 prosciutto 햄이 바삭하게 익고 치즈가 약간 녹을 때 까지만 짝 구어주었습니다. .
5. 로즈메리, 베이질, 로즈메리, 민트, 세이즈등, 아무 허브나 가든에 자라고 있는 것을 가져다가 장식해줍니다.
애들이 입궁금해할 때 스낵으로 만들어 주면 좋겠죠? 무화과의 단 맛과 prosciutto 햄의 약간 짭잘한 맛과, 치즈의 느끼한 맛이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무화과로 만드는 디저트나 에피타이저 요리입니다. Potluck party에 가져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