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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0, 2015

딸기는 왜 딸기일까?

야채만큼이나 좋아하는
딸기,
참 예쁜 이름인데,
무슨 의미일까?
딸많은 사람이 지었나?
생각해볼 수록 재미있는 이름이다.

울 집에서 맨 처음 따먹는 과일이 바로 딸기인데
지금 익어가고 있다.



















작년 가을 할로윈때 짚단을 사다 놓았다가 열매가 열리기 시작하자 깔아주었다. 수분도 유지시키고 익어가는 딸기가 흙에 묻지 않게. 단점은 까는데 시간이 걸리고 나중에 새끼칠 때 제거를 해주어야 하지만 그래도 딸기 따먹을 땐 좋다. 

April 19, 2012

Gooseberry Flower


지금은 그런 제도가 없어졌지만. 5년 전인가, Raintree Nursery에서 과일나무들을 살 때마다 포인트를 주었는데, 포인트가 많아지면 공짜 식물들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다.그래서 공짜로 얻은 것이 바로 ‘Poor Man’이란 품종의 두 그루 구즈베리랑 High Bush Cranberry 한 그루였다. 셋 다 워낙 적어서 겨우 한 뼘 정도 크기였나?. 공짜로 얻어서인지 아니면 너무 작아서였는지 정원 구석에 심어 두고 관심도 갖지 않고 있었는데, 제 작년인가 듣도 보도 못했던 구즈베리가 열매가 몇 개 열렸다. 생전 먹어본 적이 없는 열매이어서,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남편이랑 같이 나누어 먹었는데, ~ ~ 맛있었다. 새콤 달콤포도같으면서도 확연히 다른 맛이었다. 그 이후로 이 두 그루의 구즈베리는 우리의 애지중지 리스트에 들어갔고, 2월초엔 지금 집에서 파다가 메도우스위트로 옮겨주기까지 했다.

지난 주에 가서보니, 서리피해도 없었고, 이렇게 조그만 꽃들을 달고 있었다.
 작고 볼품이 없는 꽃이었지만이런 꽃들이 그런 맛있는 열매를 달다니… 신기했다.
그나저나 올해는 구즈베리 열매가 좀 많이 달려 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