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내내 비가 오더니, 무화과들이 단맛을 다 잃어버려서 맹탕이네요. 하는 수 없이 그냥 먹는 것을 포기하고 잼을 만들어 보기로 했답니다. 어짜피 잼엔 설탕이 들어가니 달지 않는 무화과라도 괜찮을성 싶어서요.

무화과를 한 3 파운드 정도 따왔어요. 칼로 대강 껍질을 벗겨 내고 2-4조각으로 자른 뒤 설탕 1컵과 레몬 (또는 라임) 1개 짜서 즙을 넣어서 1시간 재놓았어요.

중불에서 팔팔 끓이면서 potato masher로 으깨주면서 양이 반 이하로 줄어 들때 까지 졸여주었어요.
또 펙틴사오는 것을 잊어버려서, 할 수 없이 감자전분을 2 큰술 (Table Spoon) 을 물 1큰술에 잘 풀어서 넣어서 팔팔 끓인 뒤 바로 조그만 유리병들에 넣어준 뒤 바로 뚜껑을 닫았어요. 대강 식으면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무화과잼을 먹어본 적이 없답니다. 그래서 제 무화과잼이 다른 무화과 잼보다 더 맛이 있는지 솔직히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아들의 반응을 보고 이 무화과잼이 성공적인지 가름해 보려고 합니다.

무화과를 한 3 파운드 정도 따왔어요. 칼로 대강 껍질을 벗겨 내고 2-4조각으로 자른 뒤 설탕 1컵과 레몬 (또는 라임) 1개 짜서 즙을 넣어서 1시간 재놓았어요.

중불에서 팔팔 끓이면서 potato masher로 으깨주면서 양이 반 이하로 줄어 들때 까지 졸여주었어요.
또 펙틴사오는 것을 잊어버려서, 할 수 없이 감자전분을 2 큰술 (Table Spoon) 을 물 1큰술에 잘 풀어서 넣어서 팔팔 끓인 뒤 바로 조그만 유리병들에 넣어준 뒤 바로 뚜껑을 닫았어요. 대강 식으면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무화과잼을 먹어본 적이 없답니다. 그래서 제 무화과잼이 다른 무화과 잼보다 더 맛이 있는지 솔직히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아들의 반응을 보고 이 무화과잼이 성공적인지 가름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