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nelian cherry (Cornus mas) 는 dogwood의 일종으로 한국에선 산수유로 알려져 있는 edible fruit 를 달고 꽃도 식용이 가능하답니다. 작년 12월에 찍었던 산수유 겨울 꽃눈이었답니다.

몇 일 전 부터 산수유들이 노란 꽃들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꽃 눈 하나에 꽃 한 송이가 아니라 꽃 눈 하나에 무더기로 꽃들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꽃눈 하나는 꽃 다발.....어쩐지 겨울 꽃 눈이 좀 똥똥하더니…

조그만 노란 꽃들에 하얀수술과 암술이 재미있습니다. 아주 이쁘게 생기지도, 크지도 않아서 아무 생각없이 스쳐 지나기 쉽상입니다.

아무생각없이 춥다고 집안에만 처박혀 있다가 작년엔 산수유꽃들 찍지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올 핸 매일 살펴보면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잘 보니 꽃잎이 모두 4장입니다. 왜 Dogwood랑 사촌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니 개나리를 연상시키는 아주 귀여운 꽃입니다.

몇 일 전 부터 산수유들이 노란 꽃들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꽃 눈 하나에 꽃 한 송이가 아니라 꽃 눈 하나에 무더기로 꽃들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꽃눈 하나는 꽃 다발.....어쩐지 겨울 꽃 눈이 좀 똥똥하더니…

조그만 노란 꽃들에 하얀수술과 암술이 재미있습니다. 아주 이쁘게 생기지도, 크지도 않아서 아무 생각없이 스쳐 지나기 쉽상입니다.

아무생각없이 춥다고 집안에만 처박혀 있다가 작년엔 산수유꽃들 찍지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올 핸 매일 살펴보면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잘 보니 꽃잎이 모두 4장입니다. 왜 Dogwood랑 사촌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니 개나리를 연상시키는 아주 귀여운 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