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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06, 2012

오이요리는 계속되고


오이들이 아직도 많이 열리고 있어서  
오이 요리들은 계속되고 있다.

부추랑 같이 겉절이도 만들고
요런 모양의 오이소박이도 만들어 보았다.
이렇게 길게 오이 배를 째고 (??) 
부추소를 집어 넣으면 만들긴 편한데, 
상에다가 놓을려고 자르면 뽐새가 없어졌다.
모든 것이 다 좋은 것은 없나보다.

July 19, 2012

갓 따온 오이로 만든 요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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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수확은 오이 12개다.
워매 ~ ~ 오져라!
개는 썰어서 고추장 찍어 먹고
 나머지는 오이소박이 담구었다.

오이소박이
1. 오이 10개, 잘 씻어서 5센티 길이로 썰어서 쪽에 칼집을 열십자로 냈다.
2. 소금을 뿌려서 1시간 절였는데, 너무 오래 절였더니 약간 짭잘했다 (다음엔 30분만 절일 것).
3. 부추는 정도 (?)을 잘게 썰어서 고춧가루 3큰술, 피쉬소스 2큰술 넣어서 너무 짜지 않게 간을 했다. 부추가 마늘냄새가 있는 지라, 마늘과 생강은 생략.
4. 절여진 오이를 물에 헹구었는데도 짠듯해서, 양념한 부추를 채워넣고 용기에 담은 후, 남은 부추양념에 물을 부어서 오이소박이 위에 끼얹어 주었다.
5.하루 실온보관하다가 냉장고에 넣었다. 3일 후 꺼내 먹었는데도 약간 짭잘했으나 싱싱한 느낌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