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peaches!]
거의 3주일 넘게 열심히 따먹고 이제 딱 3개 남았습니다.
이웃집들이랑 직장사람들과도 나누어 먹고…진짜 원이 없이 맛있는 조지아 백도를 먹어보았습니다. 이 복숭아 맛이 Sam’s Club에서 여름에 가끔 파는 백도랑 맛이 같은 것 같았습니다. 아참…달고 있던 복숭아들을 모두 딴 지금 누웠던 복숭아 가지가 상당히 많이 올라갔답니다. 원래대로 올라가 줄 지는 아직도 더 기다려 보아야겠지만 지금만 해도 그리 보기 흉하진 않습니다. 궁금하셨을 것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제 복숭아는 품종이 Bell of Georgia입니다. Gurney's Seed and Nursery Co.에서 메일오더로 사서 심었습니다.
참고로 제 복숭아는 품종이 Bell of Georgia입니다. Gurney's Seed and Nursery Co.에서 메일오더로 사서 심었습니다.
[Hello, figs!]
이제 복숭아가 끝나니 무화과가 익기 시작했습니다.
무화과는 익기 바로 전에 갑자기 뿍! 하고 커진답니다. 이렇게 커진 무화과들을 만져보아서 말랑 말랑하면 익은 겁니다. 익은 무화과는 꼭~ 오후나 저녘 무렵에 잘 뒤져서 모두 따주셔야 합니다. 아침까지 놔두면 벌어지기 쉽상입니다. 그러면 초냄새가 나고 벌레가 올 수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