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8, 2010

올해의 마지막 고구마순 요리


씨고구마 줄기에서 고구마잎대 (고구마순)들을 따왔습니다.  올해 마지막 수확일 것 같기도 합니다.
 잎들을 따고 껍질을 벗긴 뒤, 데쳐서 세 토막 정도로 나눈 뒤,
 식용유 조금, 마늘 세 조각 저민 것, 멸치 다시다 한 숟갈, 고춧가루 반 숟갈이랑 같이 넣고 볶아 주었습니다.
 소금으로 막간 한 뒤, 참기름 조금 넣고, 볶은 깨를 넣어서 마무리했습니다.
 딱 한끼용으로 좋았습니다. 

2 comments:

  1. Is there such a thing like 고구마잎 Kimc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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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가 갖고 있는 김치 요리법들에 고구잎대(순) 김치 만드는 방법들이 소개되어있는 것을 보았어요.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고 고구마잎대 김치 넣고 쓱쓱 비벼먹는 밥맛이 일품이라고도 했어요. 전 아직 시도를 해본 적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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